요기요, 키움히어로즈 홈구장 '고척스카이돔' 포장 주문 개시 “이제 야구장에서 기다림 없이 주문하고 포인트까지 쌓아요”

2026.04.03


■ 인천SSG랜더스필드 이어 고척스카이돔에서도 포장 주문으로 야구 관람 문화 혁신

■ 키움히어로즈 첫 홈경기 당일, 요기요 이벤트 참가자 전원 대상 최대 1만원 포인트 랜덤 증정



프로야구단 키움히어로즈와 단독 식음료 매장(F&B) 연계 주문 제휴를 맺은 국내 대표 배달앱 요기요가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포장 주문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날은 키움히어로즈의 첫 번째 홈경기로 많은 인파가 예상되지만, 요기요 앱을 통해 줄서지 않고 주문·픽업할 수 있게 되어 관람객들의 편의를 증대시킬 계획이다.


요기요는 서비스 개시를 맞이해 포장 주문에 참여하는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100원, 1000원, 10000원의 포인트를 랜덤으로 증정하는 당일 한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요기요의 포인트 적립 프로그램인 ‘무한적립’을 통해 주문 금액의 5%를 상시 적립해 주고 요기요 멤버십 회원의 경우 추가 5% 할인을 추가 제공한다. 아울러 이벤트 포인트까지 추가되어 보다 풍성하고 맛있는 야구 관람을 기대할 수 있다.


지난해부터 2년 연속 인천SSG랜더스필드 구장 내 요기요 포장 주문 서비스를 제공하며 관람객과 입점 사장님으로부터 호평을 받아온 요기요는 2026년 키움히어로즈와의 협업으로 제휴 야구장을 확대하며 명실상부 야구장 관람 문화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또한, 구장 내 식음료 매장 정보를 담은 ‘고메가이드’를 관람객에게 배포해 요기요를 사용하지 않던 고객도 쉽게 포장 주문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식음료를 주문하고 기다리면서 중요한 야구 경기 순간을 놓치는 일이 없어져 관람객의 편의를 더욱 높일 전망이다.


요기요 관계자는 “인천SSG랜더스필드와 고척스카이돔 야구장 내 F&B 연계 서비스를 고도화하여 신규 고객을 유치하고 앱 이용 활성화를 이끌어 가겠다는 전략”이라며 “현재 야구장 포장 주문률이 작년 대비 67% 성장하는 등 야구장 내 주문의 모바일 전환 혁신이 이뤄지고 있다. 앞으로도 야구 팬들에게 요기요만의 편리한 스마트 오더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실시한 ‘인천SSG랜더스필드 포장 주문 고객 만족도 조사’ 결과 ‘앱으로 미리 주문하고 시간 맞춰 찾기(45.6%)’와 ‘줄 서서 기다리는 시간 단축(36.4%)’ 등의 항목이 고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으며, 전체 주문 고객 중 요기요 신규 고객과 휴면 후 복귀 고객 비중이 78.6%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